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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이면...얼마나 절약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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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,111회 작성일 20-06-29 10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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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이면...얼마나 절약될까?

[그린포스트코리아 이한 기자] 부쩍 다가온 더위에 에어컨 판매량이 부쩍 늘었다는 기사가 쏟아진다. 전자랜드는 올해 6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4% 늘었다고 발표했다. 전월 동기간(5월 1~14일)과 비교하면 55% 성장한 숫자다.

업계에서는 빨라진 무더위에 에어컨을 찾는 소비자가 늘었고, 으뜸효율가전제품 환급사업으로 최고효율등급 에어컨을 구매하면 경제적인 이익도 기대할 수 있어 에어컨 판매가 늘었다고 분석한다. 으뜸효율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뜻한다.

에너지소비효율은 구체적으로 뭘 뜻하고, 또 어떻게 매길까.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, 에너지소비 효율등급 표시제는 “일반적으로 널리 보급되어 있으며 상당량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등급 표시를 의무화하여 고효율제품의 생산·기술개발 촉진 및 소비자의 원천적 에너지절약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제도”다.

이 제도는 지난 1992년부터 시작됐다.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고 보급률이 높은 제품을 대상으로 에너지소비 효율등급 라벨을 부착하고 최저소비효율기준 미달제품에 대해서는 생산·판매를 금지함으로써 생산 또는 수입단계에서부터 원천적으로 에너지절약형 제품을 생산·판매하도록 하기 위한 제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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